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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정보(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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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평창 월정사 석조보살좌상 (平昌 月精寺 石造菩薩坐像) ...섬세하다. 이와 같은 탑전(塔前) 공양보살상은 이전에는 찾기 힘든 고려 전기적 특징인 동시에 다른 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우리나라만의 독창적인 도상과 구성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가치와 의미를 지닌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에 집중적으로 조성되어 고려 불교조각의 지역성 연구에도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으며, 석조보살좌상도 2017년 국보로 지정되어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과 함께 당시의 조형적, 신앙적 의미를 모두 찾아 볼 수 있게 되었다. 현재 평창 월정사 석조보살좌상은 월정사성보박물관 석조공양보살실로 이운하여 보존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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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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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平昌 月精寺 八角 九層石塔) 자장율사가 창건한 월정사 안에 있는 탑으로, 그 앞에는 공양하는 모습의 석조보살좌상이 마주보며 앉아 있다. 탑은 8각 모양의 2단 기단(基壇) 위에 9층 탑신(塔身) 을 올린 뒤,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한 모습이다. 아래층 기단에는 안상(眼象) 을 새겨 놓았고, 아래·위층 기단 윗부분에는 받침돌을 마련하여 윗돌을 괴어주도록 하였다. 탑신부는 일반적인 석탑이 위층으로 올라 갈수록 급격히 줄어드는 모습과 달리 2층 탑신부터 거의 같은 높이를 유지하고 있으며, 1층 탑신의 4면에 작은 규모의 감실(龕室:불상을 모셔두는 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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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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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평창 상원사 중창권선문 (平昌 上院寺 重創勸善文) 세조 10년(1464) 세조의 왕사인 혜각존자 신미 등이 학열, 학조 등과 함께 임금의 만수무강을 빌고자 상원사를 새롭게 단장하면서 지은 글로, 이 사실을 전해들은 세조가 쌀, 무명, 베와 철 등을 보내면서 쓴 글과 함께 월정사에 소장되어 전한다. 각각 한문 원문과 번역으로 되어 있는데, 신미 등이 쓴 글에는 신미, 학열, 학조 등의 수결(지금은 서명)이 있으며, 세조가 보낸 글에는 세조와 세자빈, 왕세자의 수결과 도장이 찍혀 있다. 한글로 번역된 것은 가장 오래된 필사본으로 유명하다. 세조와 상원사 및 신미와의 관계를 살펴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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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국가유산 안내판(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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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 개별 1 (平昌 月精寺 八角 九層石塔)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月精寺 八角 九層石塔 국보 국보 제48호 월정사팔각구층석탑이다. 이 석탑은 고려초기 석탑을 대표하는 다각다층석탑으로 석탑 앞에는 공양하는 모습의 석조보살좌상이 마주보며 앉아 있다. 고려시대가 되면 4각형 평면에서 벗어난 다각형의 다층(多層)석탑이 우리나라 북쪽지방에서 주로 유행하게 되는데, 이 탑도 그러한 흐름 속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고려 전기 석탑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탑은 8각 모양의 2단 기단(基壇) 위에 9개의 몸돌과 지붕돌로 구성된, 즉 9종의 탑신(塔身)을 올린 뒤,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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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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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정선 정암사 수마노탑 - 종합 1 (旌善 淨岩寺 水瑪瑙塔) ...평창 오대산을 새로 세우고 현재 함백산으로 불리는 태백산에 석남원을 지었다. 석남원은 ‘신령한 바위의 남쪽’이라는 의미로 현재 수마노탑이 위치한 바위를 기점으로 하는 사찰이라는 뜻이다. 현재의 정암사, 즉 ‘깨끗한 바위’라는 의미가 여기서 유래된 것이다. 자장은 정암사에서 문수보살과의 만남을 기다리다 입적한다. 이로 인해 정암사 뒤편에는 자장의 유해를 모신 바위굴과 조사전(祖師殿)이 세워졌다. 「정암사사적기」에는 바위굴이 때때로 빛이 뿜어져 나오는 신령한 곳임이 기록되어 있다. 정암사는 자장의 계율 정신을 계승해, 고려 시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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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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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평창 오대산 중대 적멸보궁 - 개별 1 (平昌 五臺山 中臺 寂滅寶宮) 평창 오대산 중대 적멸보궁 보물 적멸(寂滅)은 ‘불이 꺼진 상태’인 열반(Nirvana)을 의역한 용어로 탐진치(貪瞋癡) 삼독 (三毒)이 소멸된 온갖 번뇌를 벗어난 경지이며, 적멸보궁(寂滅寶宮)은 부처님께서 반열반(般涅槃, Parinirvana, 완전한 열반)에 드신 후 남기신 사리(舍利)를 봉안한 성스러운 장소를 가리킨다. 이곳 오대산 중대(五臺山 中臺)에 위치한 적멸보궁은 석가모니 부처님(SakyaMuni Buddha: BC624~BC 544)의 정골진신사리(頂骨眞身舍利)를 모신 곳으로 여겨지는 법당 뒤편 나지막한 봉분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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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특별자치도
기록유산 원문(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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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평창 상원사 중창권선문 (平昌 上院寺 重創勸善文) - 공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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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 복장유물-5.오대진언 (平昌 上院寺 木造文殊童子坐像 腹藏遺物-五大眞言) - 공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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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평창 상원사 목조문수동자좌상 복장유물-14.육경합부 (平昌 上院寺 木造文殊童子坐像 腹藏遺物-六經合部) - 공개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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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 채널(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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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동 문화재 현장 평창 청동기 유물 발굴 강원도 평창에서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청동기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이 나왔다며 평창군에 신고하였습니다. 이곳에서는 돌칼, 돌화살촉, 대롱옥 등 청동기시대 추정 유물들이 다수 출토되었는데요 평창에서 출토된 유물이 어떤 것이며 어떤 가치가 있는 것인지 현장을 찾아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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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는 문화유산 함께 나누는 한국의 문화유산 - 평창편 평창의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문화체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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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문화유산 천 년 숲길 끝, 고려를 만나다, 평창 월정사 팔각구층석탑 ... 따라 올라가면 고려의 화려했던 불교 문화와 조우하게 된다. 고려 초기 석탑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평창 월정사 팔각구층 석탑과 사리장엄구가 바로 그것이다. <평창 월정사 방문 정보> 위치 : 강원 평창군 진부면 오대산로 374-8, 월정사 (동산리) 연락처 : 종무소 033-339-6800 주변 볼거리 : 상원사, 적멸보궁, 오대산 국립공원, 오대산 사고 관련 홈페이지 : http://www.woljeongs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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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행물(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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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월정사 팔각 구층석탑 - 발행년도
-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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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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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평창동 박종화 가옥 기록화조사보고서 - 발행년도
-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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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04580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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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문화자원 전수조사 및 관리방안 연구 - 발행년도
-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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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권 강원도 01_강릉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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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권 강원도 02_고성군, 동해시, 삼척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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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권 강원도 03_속초시, 양구군, 양양군, 영월군.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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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권 강원도 04_원주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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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권 강원도 05_인제군, 정선군, 철원군.pdf
무형유산 지식새김(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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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교육-공연 2015토요공연 팔도무형유람_강원도의 힘(강원도 무형유산)_20151114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의 평창둔정평농악을 선두고, 정선·강릉의 대표적인 강원도 무형유산 종목인 정선아리랑, 강릉학산오독떼기이다. 이 강원 동부지역은 전문 소리패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곳의 일노래 소리 '아라리'로 점차 서쪽으로 퍼져나갔고, 특히 고종 2년부터 시작된 대원군 이하응의 경복궁 중건에서 불리면서 '아리랑' 유행의 단초가 되었다. 메나리조의 음악적 특징을 지닌 아라리는 대개 전문 소리꾼의 노래라기 보다 서민들의 구전을 통해 전파된 노동요 가락이다. 이번 공연을 혹한의 땅, 대대로 그 언 땅을 일궈 사계절을 피워낸 강원...
- 발행년도
- 20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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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교육-공연 2015토요공연 팔도무형유람_강원도의 힘(강원도 무형유산)_20151114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의 평창둔정평농악을 선두고, 정선·강릉의 대표적인 강원도 무형유산 종목인 정선아리랑, 강릉학산오독떼기이다. 이 강원 동부지역은 전문 소리패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곳의 일노래 소리 '아라리'로 점차 서쪽으로 퍼져나갔고, 특히 고종 2년부터 시작된 대원군 이하응의 경복궁 중건에서 불리면서 '아리랑' 유행의 단초가 되었다. 메나리조의 음악적 특징을 지닌 아라리는 대개 전문 소리꾼의 노래라기 보다 서민들의 구전을 통해 전파된 노동요 가락이다. 이번 공연을 혹한의 땅, 대대로 그 언 땅을 일궈 사계절을 피워낸 강원...
- 발행년도
- 201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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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교육-공연 2015토요공연 팔도무형유람_강원도의 힘(강원도 무형유산)_20151114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의 평창둔정평농악을 선두고, 정선·강릉의 대표적인 강원도 무형유산 종목인 정선아리랑, 강릉학산오독떼기이다. 이 강원 동부지역은 전문 소리패가 존재하지 않지만 이곳의 일노래 소리 '아라리'로 점차 서쪽으로 퍼져나갔고, 특히 고종 2년부터 시작된 대원군 이하응의 경복궁 중건에서 불리면서 '아리랑' 유행의 단초가 되었다. 메나리조의 음악적 특징을 지닌 아라리는 대개 전문 소리꾼의 노래라기 보다 서민들의 구전을 통해 전파된 노동요 가락이다. 이번 공연을 혹한의 땅, 대대로 그 언 땅을 일궈 사계절을 피워낸 강원...
- 발행년도
- 201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