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공예가 지역 센터 : 전통 수공예 문화유사 보호 전략(Regional Centres for Craftsmanship: a strategy for safeguarding the cultural heritage of traditional handicraft)
- 국가명
- 오스트리아
- 등재연도
- 2016
- 위치
- 좌표
- 간략개요
- Werkraum Bregenzerwald, Hand.Wek.Haus Salzkammergut, 그리고 Textiles Zentrum Haslach는 지난 15년간 지역 전통 공예가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오스트리아의 공예가 지역 센터이다. 이 지역 센터는 국제 예술가 및 교육기관, 공예사업 및 미래세대를 위해 전승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 기타 주체들과 협력하고, 다양한 대중 활동을 제공해왔다. 교육기관뿐만 아니라 공예사업 분야와도 협력하여 협회형식으로 운영되며 초등학생, 견습생, 대학원생 등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전통기술 교육을 제공하기도 하며, 지역 및 국제 전문가들이 교육과정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지역 및 국제 디자이너 및 예술가들의 주목을 끌기위해 전시 및 대회를 개최하여 전통공예 가시성 제고에 힘쓴다. 더 나아가 이 센터는 전통공예 전승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협력 네트워크 개발의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공예와 산업분야의 가교역할을 한다. 문화, 교육, 경제 분야 사이에서 파트너십 또한 창의적이며 이로 인해 무형유산 보호 노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