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오비에도와 아스투리아스 왕국 기념물군 / Monuments of Oviedo and the Kingdom of the Asturias
- 국가명
- 스페인
- 등재연도
- 1985
- 위치
- 아스투리아스 자치지방(Autonomous Community of Asturias), 아스투리아스 주(Province of Asturias)
- 좌표
- N43 21 45.432 W5 50 34.908
- 간략개요
- 9세기 이베리아 반도(Iberian peninsula)의 작은 왕국 아스투리아스(Asturias)에는 기독교의 불길이 꺼지지 않고 살아 있었다. 이곳에서 이베리아 반도의 종교 건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한 프레-로마네스크(pre-Romanesque) 건축 양식이 탄생했다. 고대 수도였던 오비에도(Oviedo) 시내와 인근의 산타 마리아 델 나란코(Santa Maria del Naranco) 성당, 산 미겔 데 리요(San Miguel de Lillo) 성당, 산타 크리스티나 데 레나(Santa Cristina de Lena) 성당, 카마라 산타(Camara Santa)와 산 훌리안 데 로스 프라도스(San Julian de los Prados) 성당 등이 프레-로마네스크 건축 양식의 최고 걸작이다. 이와 더불어 라 폰칼라다(La Foncalada)로 알려진 우물은 당대의 놀라운 수리공학(水理工學) 구조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