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왈로니아의 광산 유적 / Major Mining Sites of Wallonia
- 국가명
- 벨기에
- 등재연도
- 2012
- 위치
- 좌표
- 간략개요
- 왈로니아(Wallonia, 왈롱)에 있는 네 곳의 광산 유적은 길이 170km, 폭 3~15km에 이르며 벨기에를 동서로 가로지르고 있다. 이곳은 가장 잘 보존된 19세기와 20세기의 석탄광산 유적이다. 이 유산은 고도의 통합 산업 단지로, 유럽의 산업혁명 최초시기에 있었던 이상주의 건축(utopian architecture)을 보여 주는 특별한 사례이다. 특히 그랑-오르뉘(Grand-Hornu) 탄광과 19세기 전반기에 브뤼노 르나르(Bruno Renard, 1781~1861)가 계획·건설한 노동자의 도시가 특별하다. 부아 뒤 뤼크(Bois-du-Luc)에는 1838년~1909년에 건축된 건물이 많고, 17세기 후반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탄광이 있다. 벨기에 왈롱(Walloon) 지역에는 수백 개의 탄광이 있으나 그 기반시설 대부분은 소실되었다. 그러나 등재된 유적 중에서 네 곳은 수준 높은 완전성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