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말리, 부르키나파소, 코트디부아르의 세누포 공동체의 발라폰 관련 문화 관습과 표현(Cultural practices and expressions linked to the balafon of the Senufo communities of Mali, Burkina Faso and Cote d'lvoire)
- 국가명
- 코트디부아르, 부르키나파소, 말리
- 등재연도
- 2012
- 위치
- 좌표
- 간략개요
- 말리, 부르키나파소, 코트디부아르의 세누포 공동체의 발라폰은 느케제르로 알려진 5음계 실로폰이다. 느케제르는 나무로 만들어진 다양한 길이의 11-21개 키로 구성돼 있으며, 역시 나무나 대나무로 만든 사다리꼴 틀 위에 놓여 있다. 크기가 다양한 조롱박 모양의 공명기가 키에 맞게 짜인 틀 아래에 있다. 끝이 고무로 마감된 나무 막대로 키를 두드려 소리를 낸다. 솔로 또는 앙상블의 한 파트로 연주되며, 축제, 기도, 장례식, 작업장에서 연주되며, 일상에서 사회와 개인을 지배하는 가치체계, 전통, 신앙, 관습법, 윤리규범을 가르치는 일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