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파렌큐 데 산 바실리오의 문화공간 (The Cultural Space of Palenque de San Basilio)
- 국가명
- 콜롬비아
- 등재연도
- 2005
- 위치
- 좌표
- 간략개요
- 마을은 파렌큐라 불리는 고립된 전통 마을의 하나로 17세기 도망친 노예들에 의해 세워졌다. 많은 파렌큐 중 오늘 날까지 남아있는 것은 산바실리오 마을뿐이며, 독특한 문화공간으로 발전하였다. 파렌큐 데 산바실리오의 문화공간은 사회, 의학, 종교적인 기능과 함께 아프리카의 영향을 받은 음악과 구전 전통이 남아있다. 파렌큐의 문화공간은 경제적 변화와 지역 내 분쟁으로 위협을 받고 있으며, 주민들은 인종차별과 편견의 피해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