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올로모우츠의 성삼위일체 석주 / Holy Trinity Column in Olomouc
- 국가명
- 체코 공화국
- 등재연도
- 2000
- 위치
- 좌표
- N49 35 54.996 E17 16 9.984
- 간략개요
- 올로모우츠의 성삼위일체 석주는 섬세하게 조각된 종교 조소작품으로, ‘올로모우츠 바로크(Olomouc Baroque)’양식이라고 알려진 특징적인 양식의 기념물이다. 18세기 초에 세워진 것으로, 중부 유럽에서 볼 수 있는 비슷한 유형들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 모라비아의 저명한 예술가 온드레이 자흐너(Ondrej Zahner, 1709~1752)의 작품이며, 석주의 전체 높이는 35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