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샤르히 쇼흐타 / Shahr-i Sokhta
- 국가명
- 이란
- 등재연도
- 2014
- 위치
- 좌표
- 간략개요
- '불에 탄 도시'라는 뜻을 가진 샤르히 쇼흐타는 이란고원을 가로지르는 청동기 시대의 무역항로의 교차로에 위치한다. 흙벽돌 도시의 잔해는 이란 동부지역 사회의 첫 출현을 증명한다. 기원전 3200년에 건설된 이 도시는 기원전 1800년 전 네 번에 걸쳐 큰 인구변화를 겪었다. 이 기간 동안 도시 또한 기념물의 건축, 거주지 단위의 분리, 매장문화, 그리고 제조업과 같은 특정 분야에서 발달하였다. 이 천년 초기에 일어난 수로의 전환과 기후변화는 결국 도시의 후퇴를 가져왔다. 건축물, 매장유적지, 발굴된 수많은 유물들, 그리고 사막기후로 인한 유물의 최상의 보존상태는 기원전 제 3 천년기 동안 출현했던 사회에 대한 연구가 가능하도록 방대한 양의 자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