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이라크 키드르 엘리아스 축제와 서약(Khidr Elias feast and its vows)
- 국가명
- 이라크
- 등재연도
- 2016
- 위치
- 좌표
- 간략개요
- 매년 2월 이라크에서는 고대신앙에 따르면 소원하는 것을 들어준다는 인물인 알키드르를 위한 축제가 벌어진다. 이라크 북쪽 지역에서는 2월의 마지막 3일간 알키드르의 성전이 있었다고 여겨지는 언덕에 모든 사람들이 모인다. 전통의상을 입고 특별히 준비된 음식을 먹으며 dabkka라는 춤을 춘다. 또한 이라크 중심부에서는 소금, 설탕, 헤나, 도금양잎을 나르고 저녁이면 촛불을 켜서 나무에 띄워 보내며 자신들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서약을 한다. 만일 촛불이 반대편에 닿기 전에 꺼진다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전통을 통한 공감을 통해 구성원들 간의 사회적 단결력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