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유산명)
- 아빌라 옛 시가지와 대성당 / Old Town of Avila with its Extra-Muros Churches
- 국가명
- 스페인
- 등재연도
- 1985
- 등재기준
- (iii) (iv)
- 분류
- 문화
- 유산면적
- 위치
- 카스티야레온 자치지방(Autonomous Community of Castile-Leon), 아빌라 주(Province of Avila)
- 좌표
- N40 39 23.22 W4 42 0.432
- 간략개요
- 무어인들로부터 스페인 영토를 지키기 위해 11세기에 건설된 성채도시이다. ‘성자와 돌의 도시’라고 불리는 이 도시는 성녀 테레사의 출생지이자 종교 재판관 토르케마다(Torquemada)가 묻힌 곳으로, 중세의 엄격함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82개의 반원형 탑과 9개의 성문을 갖추고 있는 고딕 성당과 요새가 온전하게 남아 있다.
- 정당성/가치
- 등재기준 기준 (ⅲ) : 아빌라(Avila)는 성벽이 완벽하게 보존된 중세 요새 도시의 탁월한 사례이다. 수없이 많은 성벽 내외의 종교적 기념물과 세속적 기념물이 빼어난 가치를 지닌 도시 유적을 만들어내고 있다. 기준 (ⅳ) : 아빌라는 톨레도(Toledo) 회복 직후에 시행된 카스티야(Castilla) 왕국의 ‘도시 재건(repoblaciones)’ 정책의 결과로 탄생한 가장 유명한 요새 도시의 사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