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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유산명)
우아단·싱게티·티시트·우알라타 고대 도시 / Ancient Ksour of Ouadane, Chinguetti, Tichitt and Oualata
국가명
모리타니
등재연도
1996
등재기준
(iii) (iv) (v)
분류
문화
유산면적
위치
아드라드(l’Adrar) 지역의 우아단(Oudane)·싱게티(Chinguetti), 타간트(Tagant)의 티시트(Tichitt), 호즈에차르가이(Hodh Echchargut)의 우알라타(Oualata)
좌표
N20 55 44.004 W11 37 24.996
간략개요
우아단·싱게티·티시트·우알라타 고대 도시는 사막을 횡단하던 대상들을 위해 11세기~12세기에 건설되었다. 무역과 종교의 중심지이자 이슬람 문화의 중심축이 되었던 곳으로, 12세기~16세기에 발전한 도시 구조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사각 뾰족탑으로 된 사원 주위의 좁은 길을 따라 파티오(patio)가 있는 집들이 빽빽하게 들어찬 이곳은 서쪽 사하라 지방의 유목 문화에서 꽃피운 전통적인 생활 방식을 잘 드러내고 있다.
정당성/가치
모리타니아에 위치한 이 도시들은 중세 시대 이후 사람이 살았던 현존하는 유일한 도시다. 이 고대 도시 네 곳은 11세기~12세기 사하라 사막을 횡단하여 북에서 동으로, 동에서 서로 이동하던 대상들을 위해 세워졌다. 이 유적지들은 12세기~16세기에 발달하였으며, 도시 구조는 보존이 잘 되어 있다. 사하라 무역 지구의 행로를 따라 단계별로 이루어졌으며, 파티오가 있는 주택들이 사각 뾰족탑이 세워진 사원 주위의 좁은 도로에 들어차 있었다. 서쪽 사하라 지방의 유목 문화와 전통적인 생활 방식을 잘 보여 주는 유적이다. 좁다란 길은 구불구불하게 굽어 있으며, 주택들이 중앙 정원 주변에 늘어서 있고, 건물들은 돌로 장식되어 있다. 이 중세 도시는 특별 보호 장치가 설치된 도시 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사막이라는 극한의 기후 조건에도 도시 생활을 영위한 훌륭한 전형이 되고 있다. 또 건축 기술이나 공간 활용 능력, 농사 기술 등도 훌륭하게 평가받고 있다.
출처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네이버 지식백과
사진 갤러리
http://www.unesco.or.kr/heri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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