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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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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268호

안동 번남고택 (安東 樊南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일곽(1필지)
지정(등록)일 2011.11.09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도산면 의촌길 76-5 (의촌리)
시 대 1857년 중수
소유자(소유단체) 진성이씨 의인파 번남문중 
관리자(관리단체) 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번남댁은 퇴계 이황의 둘째 손자 계열의 집으로 창덕궁을 모방하여 지었다고 전해지는 건물로서, 순조 때 번암 ‘이동순’이 건립하였고, 그의 손자 좌산 ‘이만윤’이 중건하였다고 한다.

당초는 99칸의 규모로서 영남 제일 규모의 집이라 전하나, 한국전쟁 등으로 일부가 소실되어 현재는 50여칸 정도가 남아있으며, 규모와 배치 및 평면형식 등이 안동 지역에서는 거의 찾아 볼 수 없을 뿐 아니라 옛 건물터와 내외법·기능성에 따른 세분된 공간 등이 잘 보존되어 있다.

조선후기 사대부가의 전통적 주거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문화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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