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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두동교회구본당 (杜洞敎會舊本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개신교 / 교회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02.04.06
소 재 지 전북 익산시 성당면 두동길 17-1 (두동리)
시 대 1929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두동교회재단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익산시 역사문화재과 063-859-5791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두동교회 杜洞敎會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79호 전라북도 익산시 성당면 두동리 385번지 이 건물은 1929년에 건립된(설립, 1923년) 두동교회 초기 본당으로 기독교 전파과정에서 남녀유별의 관습이 남아 있다. 특히 한국의 토착성과 자율성을 강조한, 일종의 현지 자립형 선교라 할 수 있는 “네비우스 선교정책”을 통하여 기독교와 한국의 전통을 잘 살렸으며, 남녀유별적인 유교 전통이 막 무너져 가는 1920년대에 오히려 “ㄱ”자형 예배당을 통해 남녀유별의 전통을 보여주면서 남녀 모두에게 복음을 전파하려고 했던 독창성이 돋보인다 할 수 있다. 건물의 한쪽은 남자석, 다른 한쪽은 여자석으로 구분하였고, 중앙에는 휘장이 처져 남녀가 볼 수 없게 만들었으며 모서리에는 강단을 설치하였다. 현재 “ㄱ”자형 예배당은 두동교회와 금산교회에 남아있는데, 한국기독교 전파과정의 이해와 교회 건축연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건물이다.

문화재 설명

두동교회는 1923년 최초 설립되었고 두동교회 구본당은 1929년 건축되었다. 1929년 건립된 ㄱ자형 한옥식 개신교회이다. 강대를 기준으로 남녀 신자석이 분리된 형태를 취하고 있으며 출입문도 별도로 마련되어 남녀유별의 전통이 남아 있던 초기 교회의 모습이 잘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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