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보은 최재한 고가 (報恩 崔在翰 古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2004.09.17
소 재 지 충청북도 보은군 거현송죽로 301-5 (삼승면)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보은군 문화관광과 043-540-3407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보은 최재한 고가 報恩 崔在翰 古家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44호 보은 최재한 고가의 정확한 건축 연대는 알 수 없으나 부재의 견실함과 치목(治木, 재목을 다듬고 손질함)에 사용된 세부 기법 등으로 보아 19세기 후반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 집은 안채, 광채, 사랑채, 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안채는 정면 6칸, 측면 2칸 규모의 초가집으로, 부엌 1칸, 온돌방 2칸, 대청 2칸, 건넌방 1칸으로 구성하였다. 안채는 초가임에도 큼직한 부재를 사용하여 짜임새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사랑채는 정면 3칸, 측면 2칸의 우진각 지붕(네 개의 추녀마루가 동마루에 몰려 붙은 지붕) 건물이다. 대청을 가운데 두고 양쪽에 방을 설치하였다. 2009년에 고증을 통해 복원하였다. 광채는 정면 8칸, 측면 1칸 규모이며, 4칸의 광 · 방 · 방앗간과 2칸의 외양간으로 구성하였다. 배면 벽은 전체적으로 바람이 잘 통하도록 판벽으로 처리하였으며, 하인방(下引枋, 벽의 아래쪽을 가로지르는 인방) 아래로 화방벽(火防壁, 불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불에 타지 아니하는 재료로 만들어 세운 벽)을 설치하였다. 이 집은 이 지역의 전통 주거 건축 특성을 잘 보여 주는 사례로, 화순최씨 씨족 마을 내의 건축을 살펴볼 수 있고 학술적으로도 가치가 있다.

문화재 설명

최재한 고가는 담장을 사이에 두고 있는 최감찰댁(1892)과 비슷한 기기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며, 안채, 광채, 사랑채, 문간채로 이루어져 있다. 안채는 정면 6칸, 측면 2칸의 초가집으로 초가로서는 규모가 매우 크다.

사랑채는 짖어 당시에는 없었으나 2009년 자료를 고증해 복원하였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 홑처마, 우진각지붕 건물이다.

고아채는 정면 8칸, 측면 1칸 홑처마 건물이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