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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영동 세천재 (永同 歲薦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원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9.09.15
소 재 지 충북 영동군 매곡면 내오곡길 94-97 (유전리)
시 대 조선숙종 16년(1691)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박***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영동군 국악문화체육과 043-740-3204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영동 세천재 歲薦齋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29호 영동군 매곡면 유전리 536 이 재실齋室은 조선 숙종肅宗 16년1690에 충주박씨 문중에서 조상들에게 조사를 올리고, 동시에 후손들이 학문을 배우고 탐구하는 곳으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지어진 것이다. 후에는 상해上海 임시정부에서 활약한 독립운동가 성하식成夏植선생이 이곳에서 훈장을 하시면서 많은 인재를 배출 하였다. 광복 후에는 독립운동가이며, 초대 부통령을 지낸 이시영李始榮 선생이 이곳에서 황간·매곡·상촌 지역의 유림儒林들을 모아 시국강연을 한 곳으로 전해 온다. 세천재는 전형적인 재실 건물로서 건축 기법이 옛 전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충청도의 남부지역에 위치하면서도 소백산맥의 추풍령이 가까이 있는 지리적 조건에 의한 추위를 막기 위해 고미 반자를 두고 있다. 정면 4칸, 측면 3칸 집으로 마루 앞에 난간이 설치되어 있다.

문화재 설명

조선 제14대 왕인 선조(재위 1567∼1608) 제향시 참석하는 사람들이 머물기도 하며, 후손들의 학문 증진을 위해 조선 숙종 16년(1691)에 세운 건물이다.

선조는 명종이 후사없이 죽자 즉위하였다. 훈구세력을 물리치고 사림세력을 등용했으며 당시 침체된 정국에 활기를 불러일으키고자 노력하였다. 시호는 소경(昭敬)이다.

이곳은 앞면 4칸·옆면 3칸 규모의 건물로 가운데에 2칸 대청마루를 두고 양 옆으로 온돌방을 두었다.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독립운동을 했던 성하식(1881∼1958)이 이곳에서 훈장을 지내면서 많은 인재를 배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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