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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문화재자료

전등사 강설당 아미타불탱 (傳燈寺 講說堂 阿彌陀佛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02.12.23
소 재 지 인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41 (온수리)
시 대 1918년
소유자(소유단체)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 
관리자(관리단체) 대한불교조계종 전등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강화군 문화예술과 032-930-3627
문화재 설명

전등사 강설당에 보존되어 있는 아미타불탱이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들어진 불화를 말한다. 1918년에 제작된 그림으로 많은 존상들이 정연하게 늘어서 있어 안정감을 주고 있으며 각 인물들의 얼굴과 자세, 의습선 등에서 정치(精緻)필력(筆力)을 엿볼 수 있다. 색 배합은 밝은 홍색과 녹색, 황색 위주이고 간간이 백색과 청색을 섞어 썼다. 포대위에 선정인을 취하고 있는 아미타불의 신광과 두광, 그리고 원만, 구족한 상호와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어깨선의 처리는 절로 평화로운 극락세계로 인도받는 듯한 느낌을 갖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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