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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청주 주성강당 (淸州 酒城講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7.01.03
소 재 지 청원구 충청대로 272번길 230-14(주성동)
시 대 조선 숙종 40년(1714)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청주시 문화예술과 043-201-2023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청주 주성강당 | 淸州 酒城講堂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17호 이 건물은 고려 말의 문신이며 성리학자인 목은牧隱 이색李穡의 영정을 모신 목은영당 부속건물이다. 회의와 제사 때에는 제관들의 제사 준비용으로도 사용되었고, 평소에는 학문을 가르치던 곳으로 많은 유학자를 배출한 곳이다. 1714년숙종40 창건되었다고 전하며, 상당산성 안에 있던 건물이 이전되었다는 이야기도 있다. 현재의 건물 구조는 정면 5칸, 측면 2칸으로 홑처마 팔작 기와집이다. 건물의 양쪽에는 온돌방이 있고, 가운데 3칸은 모두 넓은 우물마루이다. 우물마루의 나무들이 당시의 옛스러운 멋을 보여주며, 특히 자연스럽고 우람한 대들보는 매우 뛰어난 건축미를 보여준다.

문화재 설명

고려말 성리학자인 목은 이색의 영정을 모셔 놓은 목은영당(牧隱影堂) 부속 건물로 학문을 닦던 장소이다.

언제 처음 지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창건 이후 여러 차례 보수하였고, 1966년 옛 모습에 가깝게 복원하였다.

건물의 규모는 앞면 5칸·옆면 2칸으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중앙에 대청마루를 두고 좌우로 온돌방을 설치했으며 큼직한 대들보는 서툰 듯하면서도 우아한 멋을 풍긴다.

이 강당을 통해 많은 유학자들이 배출되었다고 전한다.

건물 자재가 잘 보존되어 있어 조선시대의 목재 다루는 법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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