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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옥천 이기윤 망북비 (沃川 李箕允 望北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6.01.05
소 재 지 충북 옥천군 동이면 평산리 735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성주이씨문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옥천군 문화관광과 043-730-3413, 3415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옥천 이기윤 망북비 | 沃川 李箕允 望北碑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15호, 옥천군 동이면 평산리 735 이 비석은 시골 유생인 이기윤이 1919년 고종 황제의 죽음을 매우 슬퍼하며 1920년에 세운 것이다. 이 비에는 ‘망북비’ 라 하여, “태황제고종가 돌아가시니 해와 달이 빛을 잃었구나, 온 국민이 상을 당하니 망극하도다.” 라고 쓰여 있다. 예로부터 국상을 당하면 지방 유림들이 이곳에서 북쪽을 향해 두 번 절하였다고 한다. 이 비가 지니는 의미는 일제에 의해 국권을 잃은 우리 민족의 자존自存 의지를 담고 있다.

문화재 설명

국상을 당할 때마다 지방의 유림들이 모여 북쪽을 바라보며 절을 하던 곳에 자리한 비이다.

1919년 고종이 승하하자 이를 슬퍼한 지방 유림의 한 사람인 성주 이씨 이기윤이 1921년에 세워 둔 비로, 동이면 평촌리 마을의 야산 꼭대기 부근에 자리하고 있어 최근에 발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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