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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괴산 연풍향청 (槐山 延豊鄕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향교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94.06.24
소 재 지 충북 괴산군 연풍면 중앙로 44 (삼풍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천주교 연풍공소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괴산군 문화관광과 043-830-3432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괴산 연풍향청 | 槐山 延豊鄕廳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13호, 괴산군 연풍면 삼풍리 이곳은 연풍현 수령의 행정을 보좌하던 자치기구인 향청으로 이아貳衙이라고도 한다. 향청의 장을 향정鄕正 또는 좌수座首라 하여 그 지방의 덕망있는 사람을 임명하였다. 이곳에서는 풍속을 바로 잡고, 향리를 감찰하며, 정령政令을 시달하고, 민정民情을 대변하는 등의 일을 하였다. 그러나 간혹 권한을 남용하여 민폐를 끼치는 예가 많았다. 정면 5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집으로 숙종 17년1691에 처음 지었다. 일제시대에는 헌병대 및 주재소로 사용되었으며, 광복 후에는 연풍지서로 사용되었다. 1963년에 천주교에서 매입하여 천주교 연풍공소로 사용되었는데, 용도에 따라 내부 구조가 많이 변형되었다. 이를 1995년에 원형을 살려 복원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문화재 설명

향청은 조선 전기 지방수령을 보좌하던 자문기관인 유향소의 다른 이름이다. 향촌의 풍기를 단속하고 향리를 감찰하며 마을의 관리임원을 추천하고, 조세나 요역의 부과 또는 분배 등에 대한 자문기능을 담당하였다.

연풍향청은 일제시대에는 주재소 등으로 사용하였으며, 1963년부터는 천주교 연풍공소로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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