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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청주 모충사 (淸原 慕忠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 인물기념 / 사우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9.09.30
소 재 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마동2길 107-9 (문의면)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청주시 문화예술과 043-201-2023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청주 모충사 | 淸原 慕忠祠 충청북도 문화재자료 제8호 이곳은 강성군江城君 봉석주1418~1465 선생의 위패를 모신 사당이다. 강성사江城祠 또는 하음사河陰祠라고도 하며, 편액은 「모충사慕忠祠」 라고 하였다. 정면 3칸, 측면 1칸 반의 맞배지붕집으로 1694년숙종20에 처음 세웠다. 그리고 1926년과 1970년에 중수하여 지금의 모습을 갖추었다. 「모충사우기慕忠祠宇記」 와 「중수기重修記」 가 있다. 봉석주는 조선 초기의 공신이다. 자는 군보君輔, 호는 서관墅觀이며 본관은 하음이다. 수양대군세조을 도와 계유정난癸酉靖難에 공을 세워 2등 공신에 책록 되었고, 강성군에 봉해졌다. 전라도 수군절도사를 역임하였고. 1465년세조11에 역모에 몰려 주살되었으나, 연산군 때에 신원伸寃되었다.

문화재 설명

봉석주(1418∼1465)의 위패를 모신 사당으로 일명 강성사 또는 하음사라고 한다.

봉석주는 조선 단종 1년(1453)에 세조를 도와 김종서 등 단종추대 세력을 타도하기 위한 계유정란에서 공을 세워 정난 2등 공신이 된 인물이다.

이 사당은 숙종 20년(1694)에 지었고 1926년에 고쳐 지었으며 1970년에 보수한 것이다.

앞면 3칸·옆면 1칸 반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이다. 사당 밖에는 ‘모충사’라고 쓴 현판이 달려 있고 안에는 1926년 승정원 우승지를 지낸 이상각이 짓고 안방준이 쓴 ‘모충사우기(慕忠祠宇記)’와 12대손인 봉만균이 쓴 중수기가 있다. 마당 앞에는 일각문을 세우고 담장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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