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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소목장 (小木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4.10.21
소 재 지 경상남도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가야문화유산과 055-211-4575

소목장은 대목장이 지은 집과 궁궐, 사찰 등의 내실에 사용하는 가구와 창호 등을 제작하는 장인을 지칭하는 것으로 사랑방, 안방, 부엌 등에서 사용하는 가구를 제작하는 목수를 말한다. 소목의 재료에는 대부분의 나무가 사용가능하나 전통가구의 특징과 용도에 따라 괴목, 가죽나무, 혹시, 오동나무, 대추나무, 소나무, 돌배나무, 소태나무, 은행나무 등이 주로 사용된다. 경남지역은 지리산의 풍부한 임산자원과 임진왜란 당시 통제영 산하에 설치되었던 12공방의 영향으로 전통공예가 다양하게 전승되고 있으며. 진주와 통영은 예로부터 상, 장, 농 등의 가구 또는 나전칠기로 유명하여 궁궐에서 사용하는 함이나 장 같은 가구류를 만들어 진상하였다고 한다. 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가구도 여러 가지 형태로 변천되면서 공예품으로서의 전통을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경상남도의 소목장은 정진호(2004년 지정), 김동귀(2012년 지정), 조복래(2016년 지정)가 기능보유자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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