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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무형문화재

대금장(일반) (大笒匠(一般))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지정(등록)일 2002.02.04
소 재 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화예술과 032-880-4667, 7971
문화재 설명

삼국시대 이전부터 널리 퍼져 있었고 고려시대 이후부터는 모든 악기를 조율하는 표준악기였던 대금은 팔음 중 죽부(대나무로 만든 악기)에 속하는 공명악기이며 일명 젓대라고도 한다.

제작과정은 생대나무를 뿌리째 채취해 숯불로 연하게 구워 진을 빼고 대가 갈라지지 않게 묶은 후 1개월간 소금물에 절인다. 이후 음지에서 충분히 건조한 뒤 내공과 지공을 뚫은 후 음정을 확인하고 악기가 터지지 않도록 튼튼한 줄로 묶고 외형을 다듬어 완성한다. 80여cm 길이에 구멍은 10여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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