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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유형문화재

하동 청계사 대방광불화엄경소 (河東 淸溪寺 大方廣佛華嚴經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문서류
수량/면적 119권 40책
지정(등록)일 2014.03.20
소 재 지 경상남도 하동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남도 하동군 문화체육과 055-880-2368
문화재 설명

「대방광불화엄경소」는 대승경전의 하나인 화엄경(周本)을 저본으로 당나라 징관(澄觀)이 소(疏)하고 여기에 송나라 정원(淨源)이 주해한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화엄종의 근본경전으로 법화경과 함께 한국 불교사상을 확립하는데 중요한 영향을 끼친 경전이다. 「화엄경소」는 1556년에 귀진사(歸眞寺)에서, 1635년에 송광사(松廣寺) 등에서 판각되었다.

본서(本書)와 동일한 간본(刊本)인, 1635년에 중각(重刻)한 송광사판본은 <고려대 도서관>과 <연세대 도서관>등에서 확인된다.

본서(本書) 중 귀진사 판본은 ‘1556년부터 1564년까지’, 송광사 판본은 ‘1635년’이라는 명확한 간행기록(刊記)을 확인할 수 있으며 각 권의 권말 사항에 엄청나게 많은 시주자들의 명단을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는 기록들이 남아 있다. 이와 더불어, 책의 인출 및 보관상태가 매우 양호한 책이라는 점에서 근자에 보기 드문 귀중서(貴重書)로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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