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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안동 봉황사 목조석가여래삼불좌상 (安東 鳳凰寺 木造釋迦如來三佛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3구
지정(등록)일 2015.12.28
소 재 지 경상북도 안동시 봉황사길 152 (임동면)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이 불상들은 중앙의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약사불과 아미타불이 협시하고 있는 석가삼존불상으로 조선후기 대웅전에 봉안되었던 일반적인 존상배치를 보이고 있다.

석가불상과 약사불상의 대좌에서 발견된 조성기록과 전패(殿牌)의 조성기록을 통해 조각승 단응(端應)을 비롯한 6명의 조각승들이 1692년에 완성한 삼존상임을 알 수 있다. 단응은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초반까지 모두 8건의 불상을 수조각승으로서 조성하여 남겼다.

봉황사의 삼불상은 문자기록을 잘 구비하고 있고, 작품의 완성도 또한 높으며 17세기 후반 경북 지역을 무대로 활동한 조각승들의 상황을 보여주는 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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