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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백지묵서불설법화삼매경 (白紙墨書佛說法華三昧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전적류 / 목판본 / 사찰본
수량/면적 1권1축
지정(등록)일 2006.10.04
소 재 지 충청북도 단양군
시 대 32년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단양군 문화체육과 ☎(043)420-2551~6
문화재 설명

유송(劉宋)시대(420~478) 지엄(智嚴)이 번역한 경전이다. 책의 내용은 부처님이 나열기(羅閱祇)의 기사굴산(耆闍崛山)에 머물 때, 나열기의 왕과 후궁, 태자, 왕녀 등이 부처님이 땅 속에서 솟아 나와 대보연화(大寶蓮花) 위에 앉게 되었는데 그 모습을 본 왕녀 리행(利行)이 부처님에게 그러한 신비한 일을 가능하게 해주는 법화삼매(法華三昧: 법화경을 꾸준히 읽어서 그 묘한 이치를 깨닫는 일)에 대해서 묻고 그에 대해 부처님이 설명하는 형식이다.

부처님은 삼매(三昧: 잡념을 떠나서 오직 하나의 대상에만 정신을 집중하는 경지) 중에서도 법화삼매가 으뜸이라 말하고, 법화삼매를 통해서 여자의 몸으로도 성불할 수 있다고 설했다. 이 책은 1245년에 대장도감(大藏都監)*에서 판각하여 현재 경남 합천 해인사(海印寺)에 보관되어 있는 재대장경판(再大藏經板)으로 인쇄한 것이다.

보존상태는 비교적 양호하며, 최근에 배접을 하였다. 경판의 1장은 23행에 1행 14자이다.

이 책은 1994년 8월 입적(入寂)한 함도성스님*의 유품으로 2001년 천태박물관(天台博物館) 건립을 위한 1차 종단 소장 유물 조사과정에서 확인된 유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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