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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괴산 공림사 사적비 (槐山 空林寺 事蹟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2.01.11
소 재 지 충북 괴산군 청천면 사담리 산2-1번지
시 대 조선 숙종 14년(1688)
소유자(소유단체) 대한불교조계종공림사 
관리자(관리단체) 공림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괴산군 문화관광과 043-830-3432
문화재 설명

공림사 사적비는 조선 숙종 14년(1688)에 세운 것으로 공림사 경내의 선방건물 뒤편 언덕 아래에 있는데 사각형 지대석 위에 복련(伏蓮)이 조각된 화강암 비좌(碑座)를 놓고 높이 177cm, 너비 90cm, 38.5cm의 대리석 비신(碑身)을 세우고, 팔작지붕 모양의 비관(碑冠)을 얹었다.비문은 4면에 모두 새겨있는데 정면에 있는 본문과 이어지는 문장이 아니며, 좌·우측면의 내용은 뒷면의 시주자 명단의 연속으로 보이나, 시주시기가 서로 다른 이들을 추가로 새긴 것으로 보인다. 비문의 찬자(撰者)는 석경일(釋敬一)이며, 허암(虛菴)이 쓰고, 조영(祖瑛)이 전(篆)했다.비의 앞면에는 공림사의 유래와 연혁, 비의 건립경위 등을 적었는데 강희(康熙) 27년 3월에 썼으며, 나머지 3면에는 시주자, 승려, 주지, 각수(刻手)의 명단을 기록하고 있다. 이 사적비는 비문이 완전하여 조선중기의 사회상과 지역의 동태를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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