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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안정사석조여래좌상 (安定寺石造如來坐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1973.08.31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서후면 봉정사길 222, 봉정사경내 (태장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안동 안정사 석조여래좌상 安東 安定寺 石造如來坐像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4호 안동시 서후면 태장리 이 불상은 안동군 월곡면 미질동에서 발굴된 것으로 그 곳에 있던 안정사에 보관되어 있었다. 본래는 연화좌대(蓮花座臺)에 안치된 석불상인데 안정사 주지가 방에 안치하면서 금분을 칠해 원형이 다소 손상되었다. 대좌(臺座)와 광배(光背)는 없어졌다. 그 뒤 안동댐 건설로 안정사가 폐사 되면서 1973년부터 봉정사에서 보관하고 있다. 신체에 비해 작은 불두(佛頭)에는 나선형 머리카락(螺髮)과 큼직한 살상투가 표현되었다. 당당하고 둥근 어깨에서 느껴지는 양감에 비해 가슴은 대체로 평평하며, 결가부좌를 튼 하반신을 높게 표현하여 안정감이 느껴진다. 손은 항마촉지인(降魔觸地印)을 취하고 있다. 이 불상의 양식은 통일신라 하대의 그것과 유사하므로 제작시기를 9세기경으로 추정한다.

문화재 설명

경상북도 안동시 미질동에서 발견된 것으로 안정사에 있었던 것인데, 안동댐 건설로 인해 안정사가 없어지면서 인근의 봉정사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금가루가 칠해져 있어 자칫 금동불상으로 오해를 받기도 하지만 석불이다. 머리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묶음이 있고 얼굴은 둥근 편이다. 옷은 양 어깨에 걸쳐 입고 있으며, 가슴부분에 표현된 나비 리본 모양의 매듭이 인상적이다. 손은 오른손을 무릎 위에 올리고 손가락이 아래로 향한 모습으로 땅속의 악귀를 물리친다는 의미를 지닌다.

불상이 앉아있는 대좌(臺座)는 반원형으로 연꽃무늬가 새겨져 있다.

조사연구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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