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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인천우체국 (仁川郵遞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통통신 / 근대교통·통신시설 / 우정
수량/면적 1동 2층 / 4,483.6㎡
지정(등록)일 1982.03.02
소 재 지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183 (항동6가, 중동우체국)
시 대 1923년
소유자(소유단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리자(관리단체) 우정사업본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인천광역시 중구 문화예술과 032-760-6473
문화재 설명

인천우체국(仁川郵遞局)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12월 10일 건축됐다. 우편업무 담당을 목적으로 지은 근대식 건물로, 당시 행정관청 치고는 웅대한 규모였다. 건립 당시의 명칭은 인천우편국이었으며, 해방 이후인 1949년 8월 인천우체국으로 개칭되었다. 입구 양쪽에 큰 기둥 형식의 탑부(塔部)를 세우고, 그 사이에 주두(柱頭: 기둥머리를 장식하여 공포를 받치는 재료)가 없는 여려개의 기둥을 받쳤다. 당시 행정 관청 건물은 윗부분에 돔 모양의 탑옥(塔屋)을 올려 놓은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이 건물은 이를 생략하는 등 평면과 세부적 외양이 기본 형식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6.25전쟁 때 일부가 파손되어 슬래브 지붕을 슬레이트로 보수하는 등 1957년 복구 공사를 마쳤다.

현재 인천시 중동우체국이 들어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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