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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흑산도진리의초령목 (黑山島鎭里의招靈木)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00㎡
지정(등록)일 1992.10.26
소 재 지 전남 신안군 흑산면 진리 산77번지
소유자(소유단체) 산*** 
관리자(관리단체) 신*** 
해제일 2001.11.30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해제사유

고사된 초령목 노거수의 수형과 줄기의 수피 등이 크게 훼손되어 국가지정문화재로서 가치를 상실함.

문화재 설명

초령목은 키가 크고 줄기가 굵으며 비교적 위쪽에서 가지가 퍼지는 나무로, 나무가지가 신(神)을 부르는데 쓰였다고 해서 초령목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일년 내내 푸른 잎이 무성하고 가지가 많으며 봄철에는 가지 끝부분에 흰색꽃이 피고 밑부분은 붉은 빛이 돈다.

흑산도 진리의 초령목은 높이 20m로 바다에 접한 성황림 안에 있는 당산신을 모신 당옥 옆에 우뚝 서 있다. 나이는 약 300살 가량으로 현재는 죽어 있지만 베어내지 않고 방부 처리를 하여 보호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어린 초령목 30여 그루가 자라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초령목은 희귀한 나무로 학술적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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