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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양산 북부동 산성 (梁山 北部洞 山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225,946㎡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경남 양산시 남부동 남부동, 중부동, 다방동
시 대 신라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양산시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해발 195m의 동산의 꼭대기 부근에 만들어진 돌로 쌓은 산성이다. 지금은 성곽과 성벽 모두 파괴되고 허물어진 상태로 남아있다.

언제 성이 만들어졌는지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신라 때 낙동강을 따라 수도 경주로 침입하려는 일본인을 막기 위해서 처음 쌓은 것으로 여겨진다.

양산의 시가지를 발 밑에 두고 멀리 낙동강까지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곳에 자리잡고 있다. 비록 무너진 상태로 남아있지만 성이 만들어진 당시 성의 규모와 구조를 아는데 중요한 자료가 되는 곳이다. 성의 북동쪽에는 이 산성과 비슷한 신기리산성이 있어 쌍성의 형태를 이루고 있다.

근처에 고분군과 양산 패총이 있어 이 일대가 신라시대의 중요한 곳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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