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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창녕 목마산성 (昌寧 牧馬山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18,942㎡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경남 창녕군 창녕읍 송현리 산5-2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창녕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창녕 동쪽에 있는 화왕산의 북쪽 봉우리로부터 서쪽으로 뻗은 야산의 골짜기를 에워싼 산성이다.

쌓은 연대는 확실히 알 수 없으나, 신라 진흥왕이 대가야를 완전히 정복하고 이곳에 하주(下州)를 두었는데 그 때 이미 이 성이 존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부근에는 가야 고분들이 많이 있어 연대추정의 자료가 되고 있다.

임진왜란(1592)과도 관계가 깊은 산성으로, 의병장 곽재우가 왜적을 방어하기 위해 산성터를 수축하였다. 둘레 1,9㎞로 산성으로서는 규모가 매우 큰 편이고 비교적 석축의 상태가 잘 남아있는 편이다. 삼국시대에 흔히 볼 수 있는 산성의 형태이며, 성의 앞면이 계곡 입구를 향하여 있는 것으로 보아 수비를 위한 산성으로 보인다. 산성의 이름이 목마산성이기 때문에 혹시 후대에 말을 기르기 위한 목마장으로 사용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부근의 사적 '화왕산성'과는 규모 면에서는 거의 같으나 그 형식이 달라, 같은 지방에 있는 산성의 양식을 비교하기에 좋은 자료이다.



※(목마산성 → 창녕 목마산성)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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