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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송광사 국사전 (順天 松廣寺 國師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62.12.20
소 재 지 전남 순천시 송광면 송광사안길 100, 송광사 (신평리) / (지번)전남 순천시 송광면 신평리 12 송광사
시 대 조선시대 초기
소유자(소유단체) 송광사 
관리자(관리단체) 송광사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송광사 국사전은 나라를 빛낸 큰 스님인 16국사의 영정을 모시고 그들의 덕을 기리기 위해 건립된 것이다. 고려 공민왕 18년(1369)에 처음 지어졌고, 그 뒤 두차례에 걸쳐 보수하였다.

문화재 설명

조계산에 있는 송광사는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매우 유서 깊은 절이다. ‘송광’이라는 절 이름은 조계산의 옛 이름인 송광산에서 따 왔다고 하는데, 절을 언제 세웠는지 정확한 자료는 없고 신라 말기에 체징이 세웠다는 기록이 있다.

송광사 국사전은 나라를 빛낸 큰 스님 16분의 영정을 모시고 그 덕을 기리기 위해 세운 건물로, 옛날에는 참선을 하던 곳이었다. 고려 공민왕 18년(1369)에 처음 지었고, 그 뒤 두 차례에 걸쳐 보수하였다.

앞면 4칸·옆면 3칸 크기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으로,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짜은 구조가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건물 안의 천장은 우물 정(井)자 모양의 천장으로 꾸미고 연꽃무늬로 장식하였는데, 천장의 연꽃무늬와 대들보의 용무늬는 건물을 지을 당시의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건축 구조상 조선 초기 양식을 지니고 있는 이 건물은 순천 송광사 하사당(보물)과 같은 시대에 지은 것으로 짐작되며, 소박하고 아담한 형태와 그 기법에서도 주심포 중기 형식의 표준이라고 할 만한 중요한 건축물이다.

Songgwangsa Temple in Jogyesan Mountain is an old historical Buddhist monastery generally regarded as one of the three temples representing the Triple Jewels. The name of the temple, Songgwang (literally meaning “expanse of water”), is known to have come from one of the old names of the mountain where the temple sits. There is no clear evidence showing when the temple was established, although a record states that it was founded in the 9th century by a Silla monk named Chejing (804-880). Guksajeon Shrine of Songgwangsa Temple had originally been a meditation center but was turned into a shrine housing the official portraits of the 16 monks who had been revered as state preceptors. The shrine was built in 1369 when Goryeo was under the rule of King Gongmin (1330-1374); since then, it had undergone two major repair works. The shrine building features a structure of four kan (a unit of measurement referring to the distance between two columns) on the front and back and three kan on the sides, gable roof, and ornamental brackets set up on top of the columns supporting the roof. Its interior has a grid ceiling decorated with lotus design and the main beam carved with dragon design, and they maintained their original condition. The details of the structure show that the shrine was built during the early phases of the Joseon Period (1392-1910), during the same period as Hasadang Hall (Treasure No. 263) in Songgwangsa Temple, Suncheon. Today, the building is widely praised for its simple, elegant structure and is considered an important cultural asset in terms of the column-to-brackets architectural style in the middle phase.

位于曹溪山的松广寺作为我国3大寺庙之一,是座历史悠久的寺庙。‘松广’这个寺名是根据曹溪山以前的名字-松广山而定的,关于建造寺庙的年代没有确切的资料,只有新罗末期由体澄建造的记录。建筑结构上带有朝鲜初期风格的这座建筑物和松广寺下舍堂(宝物第263号)被推测建于同一时代,简朴典雅的造型和技法也可以称得上是柱心包中期形式的标准,因此是非常重要的建筑物。

曹渓山にある松広寺は韓国の3大寺刹の一つで、非常に由緒ある寺である。「松広」という寺の名前は曹渓山の昔の名前である松広山から来たもので、寺の建立時期に関する正確な資料はないが、新羅末期に体澄が建てたという記録がある。この建物は建築の構造から見て、朝鮮初期の様式である。松広寺下舎党(宝物第263号)と同じ時代に建てられたものと見られ、素朴でこぢんまりとしている形とその技法から、柱心包中期形式の標準と言える重要な建築物で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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