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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구 일본우선주식회사 인천지점 (舊 日本郵船株式會社 仁川支店)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업무시설
수량/면적 1동,1층 연면적244.63㎡
지정(등록)일 2006.04.14
소 재 지 인천 중구 제물량로218번길 3 (해안동1가)
시 대 1933년 이전
소유자(소유단체) 인천광역시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888년 건립

이 건물은 개항 이후 인천의 해운업을 독점했던 일본 우선(郵船) 주식회사의 인천지점이었다. 지금 남아 있는 우리나라 근대 건축물 중 상당히 오래된 것으로 종교 시설과 공공시설이 아닌 민간 소유의 건물이 이렇게 원형으로 남아 있는 것은 찾아보기 어렵다. 당시로서는 상당히 큰 규모의 평면을 단일 트러스로 구성하였고, 천장 위에는 중요 물품을 보관하기 위한 목재 함이 설치되어 있다. 최근까지도 해운업 관련 회사의 사무실로 이용되었으며, 우리나라 근대 해운 및 유통 산업의 역사를 보여주는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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