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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등록문화재

인천 선린동 공화춘 (仁川 善隣洞 共和春)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상업시설
수량/면적 1동,2층 건축면적436.35㎡ 연면적 846.26㎡
지정(등록)일 2006.04.14
소 재 지
시 대 1905년
소유자(소유단체) 인천광역시 중구청 
관리자(관리단체) 인천광역시 중구청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08년 무렵 건립된 이 건물은 개항 이후 인천항을 통해 들어온 중국인이 지은 중국 요릿집이다. 중국 산동 지방의 장인이 참여하여 지은 중정형(中庭型)의 중국식 건물로, 현재 정면은 다양한 색깔의 타일로 마감하였고, 내부는 다양한 문양과 붉은 색을 사용하여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처음에는 무역상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던 곳으로 이용되었다. 그러다가 중화요리가 대중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음식점의 공간이 확대되어, 대형 연회장을 갖춘 유명한 중국 요릿집으로 1980년대까지 그 명성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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