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국가등록문화재 제185호

김제 증산법종교 본부영대와 삼청전 (金堤 甑山法宗敎 本部靈臺와 三淸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종교시설
수량/면적 ㅇ영대 1동,2층,연면적 71.4㎡, ㅇ삼청전 1동,2층,연면적 80.65㎡
지정(등록)일 2005.06.18
소 재 지 전북 김제시 금산면 모악로 260 (금산리)
시 대 1949년
소유자(소유단체) 사단법인 증산법종교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49년 건립

영대(靈臺)는 증산상제(甑山上帝) 부부의 무덤을 보호하기 위한 묘각으로, 증산법종교 본부 내에서 가장 중심에 있으며 정면 중앙 2칸에 상층이 있어 건물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삼청전(三淸殿)은 증산미륵불을 봉안한 건축물로, 위층의 살창으로 들어오는 햇빛이 미륵불의 안면에 비추어 금박의 불상이 더욱 장엄한 빛을 발한다. 구한말 모악산 일대의 종교 운동을 보여주는 장소로 의미가 있으며, 토착 신앙 연구와 더불어 근대 민족 종교의 흐름을 보여주는 유적지이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