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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73호

고령 관음사 신중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1폭
지정(등록)일 2019.03.25
소 재 지 경상북도 고령군 주산순환길 147 (대가야읍, 관음사)
시 대 1908년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고령군 문화유산추진단 054-950-6322

이 불화는 순종 2년(1908)에 원일(圓日)과 진규(眞珪) 두 승려가 그린 신중도(神衆圖: 부처님의 가르침을 수호하는 신들을 그린 불화)이다.



중앙의 위태천(韋馱天: 불법을 지키는 사천왕 중 남쪽을 수호하는 증장천 팔장군 중 하나)을 중심으로 위쪽에는 좌우로 불교의 신인 제석(帝釋)범천(梵天)이 있고, 그 주변으로 천녀·천동과 일천대신·월천대신이 있다. 아래쪽에는 무장한 천룡팔부신중(天龍八部神衆: 천산과 용신을 비롯한 불법을 지키는 여덟 명의 신) 가운데 4위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턱이 둥글고 후덕한 얼굴에 눈, 코, 입을 작게 표현하였으며, 색채는 주로 밝은 적·녹색을 사용하였다. 이러한 형태 및 색채의 표현 기법은 20세기 초반 불화의 전형적인 특징을 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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