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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68호

고령 반룡사 목조지장보살좌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목조 / 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18.12.20
소 재 지 경상북도 고령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고령군 문화유산추진단 054-950-6322

쌍림면 용리 반룡사 지장전에 봉안되어 있으며 17~18세기 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목조지장보살상이다. 보살상은 나무 재질 위에 금으로 도금된 상태인데 도금, 채색 등을 포함하여 보존상태는 매우 양호하다.

발원문 기록 등을 통해 제작연대와 조각가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양식적 특징으로 보아 17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초반까지 활동한 금문(金文)의 작품으로 판단된다.

금문은 법령(法靈)-혜희(慧熙)·조능(祖能)-금문(金文)-청윤(淸允)으로 이어진 17∼18세기 법령파(法靈派)에 소속되었던 조각승이다. 금문은 1635년경에 태어나 출가한 후 17세기 후반 호남의 색난(色難), 영남의 승호(勝湖) 등과 활동하였으며, 17세기 중반을 대표하는 혜희(慧熙)의 제자로 알려져 있다. 대표 작품으로는 혜희와 함께 조성한 보은 법주사 원통보전 불상(1655년)과 순천 송광사 관음전 보살상(1662년)이 있으며, 수화승으로 제작한 안성 봉덕사 봉안된 불상(1666년), 횡성 봉복사 반야암 목조관음보살좌상(1686년, 원주 구룡사 봉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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