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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61호

청도 운문사 설송대사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18.07.16
소 재 지 경상북도 청도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청도군 문화관광과 054-370-6065

이 비는 조선 후기 교파와 선파의 통합에 기여한 설송당(雪松堂) 연초(演初, 1676∼1750)를 기리는 비석으로, 설송대사가 입적한 4년 뒤인 1754년(영조 30)에 그의 제자인 남붕(南鵬) 등의 요청으로 건립되었다. 비문은 영조대 영의정을 지낸 이천보(李天輔)가 지었고 형조판서 이정보(李鼎輔)가 글씨를 썼으며, 제액은 도승지 이익보(李益輔)의 글씨이다. 비의 재질은 오석(烏石)으로 전면에 해서체(楷書體)의 비문이 새겨져 있는데, 시작 부분에 비문을 지은 사람과 글씨를 쓴 사람을 먼저 내세워놓았다는 점이 특이하다. 뒷면에는 수법제자와 비석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준 명단이 새겨져 있다. 18세기 중엽에 건립되었지만, 조선시대 불교 승려의 비석이라는 점에서 희소성과 특이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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