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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43호

예천 연방사 석가모니후불탱화 (醴泉 蓮邦寺 釋迦牟尼後佛幀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1幅
지정(등록)일 2016.04.28
소 재 지 경상북도 예천군
소유자(소유단체) 연***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예천군 문화관광과 054-650-6906

예천 연방사 소장 석가모니후불탱화는 세로 172㎝, 가로 191㎝ 크기의 비단 바탕에 채색을 베푼 불화이다. 도상 구성은 화면 중앙의 석가모니불을 중심으로 양측에 협시보살을 배치하여 三尊像을 구성하였다. 화면 상단에는 범천, 제석천, 가섭과 아난, 나한 2위를 배치하였다. 전반적으로 채색은 적색과 녹청색에 황백색, 백색, 청색을 활용하였다. 그리고 화면 하단의 畵記에 의하면, 1813년(嘉慶 18)에 수화승 定敏을 비롯한 총 13명이 제작에 참여하였음을 알 수 있다.

부분적으로 본지와 안료의 박락이 진행되었지만 도상은 훼손되지 않고 원형을 유지하고 있으며, 다만 본존 석가모니 얼굴과 좌협시 보살의 얼굴이 후대에 전면 加彩되어 원형을 잃은 상태이다.

이 불화는 19세기 초반의 석가설법도 도상 연구와 더불어 조선후기를 대표하는 定敏과 愼謙의 화풍연구에 귀중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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