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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17호

영덕 덕흥사 제석탱화 (盈德 德興寺 帝釋幀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불도
수량/면적 1정
지정(등록)일 2014.01.13
소 재 지 경상북도 영덕군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영덕군 문화관광과 054-730-6296

이 탱화는 4폭으로 엮은 한 폭의 비단바탕에 채색한 불화이다. 도상 구성은 위태천과 제석천을 중심으로 주변에 총 9위의 권속으로 이뤄져 있다. 화면은 전반적으로 짙은 주색과 녹청색이 주조색을 이루며, 백색과 군청색, 금박을 부분적으로 활용하였다. 그리고 화면 전체에 걸쳐 후대에 가필(加筆)과 가채(加彩)된 흔적이 보인다. 화면 하단에는 주색 화기(畵記)란에 묵서(墨書)로 화기가 기술되어 있다. 이 따르면 道光 8년(1828)에 수화사 금겸(首畵師 錦謙)을 비롯하여 5명의 보조화사가 제작한 불화임을 알 수 있다. 금겸은 19세기 전반에 경상도 지역에서 활동한 불화승이다.





이 탱화는 습기로 인한 얼룩과 후대의 보필(補筆)보채(補彩)로 인해 작품상태가 양호한 편은 아니지만, 원 소장처와 제작자를 알 수 있는 작품이라는 의의와 더불어 조선후기 불화의 변화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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