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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11호

영주 안향 향려비 (榮州 安珦 鄕閭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13.08.19
소 재 지 경상북도 영주시 회헌로985번길 13 (순흥면)
소유자(소유단체) 순흥안씨대종회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영주시 문화예술과 054-639-6583~4

이 비는 안향(安珦, 1243∼1306)의 14세손 안응창(安應昌, 1606∼1680)이 1656년(효종 7)에 세운 것이다. 비의 글은 황호가 짓고, 김광욱이 전(篆)을 쓰고 김계가 글씨를 썼다. 내용은 안향의 아버지 부(孚)와 증조부 상호군 자미(上護軍 子美), 두 선조가 이곳에서 살았으며, 안씨의 창성함은 상호군이 덕을 쌓은 데서 이루어졌으므로 후세에 사당을 세워 시조(始祖)를 삼았음과 안향의 업적을 기려 그의 고향임을 표시하는 비를 세우는 내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몇 차례의 이동을 거쳐 2010년 8월, 안향선생 유적지 정비사업으로 원래의 위치였던 현재의 자리로 옮기고 비각을 세워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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