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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04호

경주 두산서당 (慶州 斗山書堂)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당
수량/면적 1곽(7동)
지정(등록)일 2013.06.24
소 재 지 경상북도 경주시 양북면 송전리 149-1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경주시 문화재과 054-779-6110~9

이 서당은 문옹汶翁 김석견金石堅, 1546~1614 선생을 봉향하기 위하여 조선 정조正祖 22년1798에 창건된 두산사斗山祠에 기원을 두고 있다. 그 후 고종 9년1872에 훼철毁撤 되었다가 1919년 고쳐 지으면서 두산서당으로 편액扁額되었다.

서당이면서 제향을 하는 사우祠宇를 갖추고 있으며, 일반적인 배치 형식에서 벗어나 지형 조건에 순응하여 서당과 전사청典祀廳 등을 나란히 배치한 점이 특징이다.

김석견은 임진왜란 당시 세 아들과 함께 의병을 일으켜 경주성 수복 등에 큰 공을 세웠으며, 선조 38년1605에 선무원종공신宣武原從功臣으로 문서에 기록되었다. 또한 세상을 떠난 뒤인 고종 13년1876에는 통정대부通政大夫 병조참의兵曹參議에 추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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