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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601호

경주남산 포석계 기암곡 제2사지 동삼층석탑 (慶州南山 鮑石溪 碁岩谷 第2寺址 東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12.10.22
소 재 지 경상북도 경주시 배동 산 42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경주시 문화재과 054-779-6110~9

경주남산 포석계 기암곡 제2사지 동삼층석탑(慶州南山 鮑石溪 碁岩谷 第2寺址 東三層石塔) 석탑은 삼릉계(三陵溪) 정상에서 서북쪽으로 약 1.3km를 이어져 내려와 포석계(鮑石溪) 본류와 합쳐지는 한 지류인 계곡 안에 절터가 있고 그 남쪽에 위치한다.

《東京雜記》에 “바둑바위는 금오산에 있다. 바둑판 모양으로 깎은 돌이다. 이곳은 옛날 신라 때 신선들이 모여서 바둑을 두면서 놀던 곳이다.”라는 기술이 있다. 이 골짜기 아래 마을 사람들은 이곳을 ‘장구터’라고 하였으나, 일제강점기 때 일본인들에 의하여 ‘기암곡’이라 불리면서 지금까지 그렇게 불린다.

이 석탑은 원래 도괴되어 있던 것을 2003년 말부터 2004년 초반에 이르는 사이에 原材를 최대한 활용하고 散逸된 부재는 충실한 고증을 거쳐 복원한 것이다. 新材로 복원한 부분은 하층기단 면석, 2층 탑신석, 3층 탑신석과 옥개석, 노반이다. 통일신라시대 9세기 후반 무렵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며 하층기단 주위에 장대석을 깔아서 塔區를 두르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이 석탑은 신재로 복원된 부분이 많은 약점이 있으나 보존할 가치가 충분히 인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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