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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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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안동수곡리암각화 (安東水谷里岩刻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조각 / 암벽조각 / 암각화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3.09.22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임동면 수곡리 산45-3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암각화 상부의 크기가 남북 30m, 동서 15m 정도의 넓이로 우리나라 암각화 유적 중에 가장 큰 규모이다. 바위에 새겨진 그림은 말굽형과 유사하게 생긴 도형, 새의 모양과 흡사한 도형, 윷놀이 말판과 흡사한 도형, 15cm 정도의 사람 발자국 등과, 이외에도 지름 20cm 내외, 깊이 10cm 내외의 큰 바위 구멍들이 있다. 이외에도 의식을 치르기 위한 것으로 추측되는 바위 홈들이 있다. 암각화 유적 가운데 바위의 수평면에 대규모로 새겨진 형태는 이곳이 유일하며, 특히 말굽형태의 도형은 한국 암각화의 원류를 추적할 수 있는 자료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제천의식을 거행했던 시설들을 포함하고 있어서 과거 제천의식의 형태를 복원할 수 있는 유일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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