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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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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안동모운사지장탱화,제석탱화 (安東暮雲寺地藏幀畵,帝釋幀畵)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회화 / 탱화 / 보살도
수량/면적 2점(点)
지정(등록)일 2002.07.15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남후면 모운사길 83 (검암리)
시 대 1770년경으로 추정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모운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안동 모운사 백화전에 보존되어 있는 그림으로, 비단바탕에 채색으로 그려진 지장탱화와 제석탱화이다. 탱화란 천이나 종이에 그림을 그려 액자나 족자 형태로 만들어지는 불화를 말한다.

모운사는 창건연대와 그 밖의 내력에 대해서는 전하는 바가 없으나 의상조사가 창건하였다는 사실과 도광 22년에 백화전을 중수하였다는 기록이 모운사 중수기에 기록되어 있다.

지장탱화는 지장보살을 중심으로 좌우에 십대왕과 권속을 배치한 전형적인 조선후기 불화양식이며, 색조 또한 적록이 잘 조화되어 안정감이 있고 필치가 섬세하고 유려하나 현재 좀이 심하게 쓸은 상태이다.

제석탱화는 일반 제석탱화에서 보기 드물게 상단 좌측에 흰색의 원안에 묵으로 수미산(須彌山)을 표현한 특징을 볼 수 있으며, 진채를 사용한 부분 외에 배경의 담채 부분은 거의 좀이 쓸은 상태이다.

안동 모운사 지장탱화 및 제석탱화는 안동지역에서 제작연대가 가장 오래된 탱화로 문화재적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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