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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등재유산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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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안동용수사금호비 (安東龍壽寺禁護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비
수량/면적 1基
지정(등록)일 2001.04.30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도산면 용수길 284-29 (운곡리)
시 대 고려시대 후기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용수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용수사에 보관된 이 금호비는 용수사를 다시 짓기 위한 목재보관소 옆에서 다른 장대석 등과 함께 출토되었는데, 명문을 보면 “이 산은 다만 제단과 옛 절 뿐만 아니라 국내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 이 산 전체를 영세토록 금지하여 보호할 일이다. 일영(日營)이 제목을 짓고, 신해(辛亥) 10월에 세운다.”라고 되어 있다. 용수사는 고려 의종 원년(1146)에 각화사 주지인 성원이 암자를 지으면서 개창되었다. 1896년에 불타버린 것을 이후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높이 131㎝, 가로 45㎝, 세로 17㎝ 규모로 앞면에 34자, 오른쪽 옆면에 9자의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오른쪽 옆면의 글은 비석을 만든 이후에 새긴 것으로 보인다.

부분적으로 상태가 좋지 않은 곳도 있으나 전체의 모양이 제대로 남아 있고 그 내용 또한 뚜렷하여 용수사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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