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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300호

울진 소광리 황장봉계 표석 (蔚珍 召光里 黃腸封界 標石)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기록유산 / 서각류 / 금석각류 / 석각류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94.09.29
소 재 지 경상북도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 산 262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울진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울진군 문화관광과 054-789-6923(5463)

봉산(封山:나라에서 일반인들이 나무 베는 것을 금지하기 위해 실시한 제도)의 경계를 표시한 표석이다.

황장봉산제도는 조선 숙종 6년(1680)에 처음 시작되었는데 이후 계속해서 여러 지역으로 확대, 지정되었다. 이 제도는 양질의 소나무인 황장목을 확보하기 위해 황장목이 있는 지역을 ‘봉산(封山) ’이라 지정하고 일반인들의 접근을 막았던 일종의 산림보호 정책이었다.

이 봉계표석은 자연석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하였으며 높이는 195㎝ 정도이다. 앞면에 새긴 표석의 내용은 황장목의 봉계지역은 생달현, 안일왕산, 대리, 당성의 네 지역을 주위로 하고 이 지역을 ‘명길’이란 산지기로 하여금 관리하게 했다고 적고 있다.

이러한 성격의 표석으로는 경북 문경, 강원도의 원주 구룡산 입구, 임제군 한계리, 영월군 황장골 등에서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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