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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96호

전모례가정 (傳毛禮家井)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주거시설
수량/면적 246㎡
지정(등록)일 1994.09.29
소 재 지 경북 구미시 도개면 도개4길 18 (도개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구미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구미시 문화관광담당관실 054-480-6623

신라 최초의 불교신도인 모례(毛禮)의 집안에 있던 우물이라 전해진다.

모례는 모록(毛祿)이라고도 하며, 고구려의 승려 묵호자가 불교를 전파하기 위해 신라로 왔을 때, 집 안에 굴을 파서 3년 동안 묵호자를 숨겨주었다 한다. 또한 신라에 처음으로 불교를 전한 아도화상이 수행인 3명을 데리고 신라로 왔을 때에도, 자신의 집에 머물게 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온다.

우물은 길이 3m의 직사각형의 돌을 큰 단지모양으로 쌓아 만들었으며, 밑바닥은 두꺼운 나무 판자를 깔았다. 우물이 만들어진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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