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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79호

고령대평리분청사기요지 (高靈大坪里粉靑沙器窯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도자기가마
수량/면적 1,917㎡
지정(등록)일 1993.11.30
소 재 지 경북 고령군 운수면 대평리 산252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고령군 문화유산추진단 054-950-6322

요지란 자기와 기와, 그릇들을 만들어 굽던 가마터를 말한다.

이 가마터는 운수면 대평리에서 약 300m 떨어진 산기슭에 있으며, 14세기말∼15세기초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곳 사람들은 옛 부터 이곳을 도장골·가마골·사기골으로 부르고 있다. 버려진 분청사기조각의 종류로는 대접, 항아리, 접시, 장군이 있으며, 문양은 귀얄문, 인화문, 상감대선문이 주류를 이룬다.

적은 양의 조선 백자와 조선 청자조각이 흩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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