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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58호

반구정재사 (伴鷗亭齋舍)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3동
지정(등록)일 1992.07.18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옹정골길 81-7 (정상동)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고성이씨법흥문중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유산과 054-840-5225~6

조선 중종 때 학자 이굉이 중종 25년(1530)경에 세운 정자이다.

이굉은 성종 11년(1480) 문과에 급제하였으며 1500년 집의를 거쳐 개성부 유수가 되었다. 연산군 10년(1504)에는 갑자사화로 관직을 삭탈당하였으나 1506년 중종반정으로 다시 기용되었다. 그 뒤 벼슬을 그만두고 안동에 내려와 이 집을 짓고 학문과 자연을 즐겼다. 당시 안동 선비들과 숙식자가 많아져 건물을 늘려 짓고, 학문을 익히고 연구하는 기관으로 조성하게 되었다. 1945년 화재로 불타버린 것을 1946년에 고쳐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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